2007년 05월 15일
PPL, 만화로까지 영역을 넓히다!
아침에 전철을 타고 출근하면서 빼먹지 않는 것이 무가지에 게재된 만화들을 보는 것입니다. 보이더군요. 처음에는 '작가가 그 음료를 좋아해서 배경으로 넣었나보다' 싶었는데 바로 옆에 봤는데 아무리 봐도 PPL(Product Placement : 영화나 드라마에 상품을 배치하여 간접 광고 효과를 누리는 마케팅 기법)인 겁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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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 광고까지 있으니 그 효과가 더 배가 되는 것 같더군요. 예전에 '은하철도999'를 만든 마쓰모토 레이지가 자신이 소유한 라면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 만화 내용에 라면을 먹는 장면을 | ||
| 그래서 확인해 보니 이미 지난 1월 달부터
물론 뮤직비디오의 경우 영화나 드라마의 개인적으로는 "미디어"의 의미가 그만큼
예전 같으면 상상치도 못한 곳에서도 홍보나 | |
웹2.0과 맞물려서 더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. 지금도 다음의 애드클릭스나 구글의 애드센스의 경우 개인 블로그를 미디어로 훌륭하게 이용하고 있으니까요. 아마 좀 더 시간이 지나면
그럼 질문 하나로 이번 언론 사색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'의 작가는 | ||
# by | 2007/05/15 10:42 | 광고사색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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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즈 기대됩니다.
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.^^
트랙백을 보내고도 갔는지 안 갔는지 확인이 안되서 궁금했는데 제대로 갔군요(이글루스가 아닌 외부 블로그로 크랙백을 보낸게 처음이라서요^^)
방문 환영드리고요 사실 저도 Hi~김사장 님 블로그를 몰래 눈팅중이었습니다.
마침 포스팅의 주제가 어울려서 트랙백을 걸었구요.
별로 볼 것도 없는 블로그지만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.
자주 방문 부탁 드립니다. ^^
실은... 제가 레포트를 쓰던 중 PPL의 영역을 만화로 확장시킨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대충 초안을 작성해놓고, 혹시나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... 역시 이러한 것도 활용되고 있었군요....ㅡㅜ 나름대로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기뻐했었는데 말이죠... 하하... 아무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^^